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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PC방 순위 급등, 11위 기록... PC 게임 전성기 도래하나

등록일 2019년06월11일 16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검은사막'과 '패스 오브 엑자일'의 PC방 사용시간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PC 게임 전성기가 다시 찾아올 것인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9.06.03~2019.06.09)'에 따르면,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의 기세가 매섭다.

 

먼저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유율은 6월 5일 긴급 점검의 영향으로 40% 아래로 하락하였다. 이어 '피파온라인4'가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54.09% 증가하여 평균 점유율 9.66%를 기록, 3위로 올라섰다. 이에 긴 시간 3위를 지켜왔던 '오버워치'는 한 단계 하락한 4위를 기록했다.

 

RPG 대작으로 꼽히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로스트아크'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증가했음에도 한 단계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

 

한편,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의 선전이 눈에 띈다. 단숨에 11위를 기록한 '패스 오브 엑자일'의 귀추에 유저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검은사막' 또한 '펄어비스'의 직접 서비스 효과로 7단계 단숨에 상승하며 한 주를 마무리 하였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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