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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플러스, 이키나게임즈와 '다크리벨리온'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9년06월13일 16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대표 유태연)는 (주)이키나게임즈(대표 배준호)와 다크판타지 RPG '다크리벨리온 Dark Rebellion'에 대한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 했다.


유태연 대표는 '다크리벨리온'에서 “마족과 전설속의 영웅들이 벌이는 스토리를 통해 모험심을 자극하는 게임으로 마왕성과 함께 성장하는 방식은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글로벌 유저에게 색다를 경험을 줄 것이며, 다양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준호 대표는 “다양한 작품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와 글로벌 진출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본 작품은, 모바일 RPG의 기본인 캐릭터 콜렉팅 요소는 물론, 3D 그래픽을 통해 실감나게 표현된 성장하는 마왕성이 특징이다. 캐릭터들과 함께 마왕성을 발전시키면서 즐길 수 있는 전략적인 콘텐츠가 다수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다크리벨리온'은 일본 시장에 먼저 출시된 작품으로, Sengoku Asuka ZERO로 유명한 ORATTA, Inc. 와 공동개발한 작품으로, 초호화 성우진을 활용하여 서비스되고 있으며, 하반기 북미,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는 '탈리온 Talion'을 통해 개발력을 입증한바 있으며, 올해 초 전략 장르인 '코스믹워즈 Cosmicwars'의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캐주얼 장르인 '토키도키프렌즈 tokidoki frenzies', '점핑레트로 Jumping Retro'와 함께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개발사들과 협력하여 퍼블리싱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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