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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 시리즈 최신작 'RAINBOW SIX QUARANTINE', 한국어판 2020년 초 나온다

등록일 2019년06월14일 17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가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와 협력하여 플레이스테이션4, Xbox One, PC용 FPS 게임 'RAINBOW SIX QUARANTINE'(레인보우 식스 쿼런틴)의 한국어판을 2020년 초 발매 예정이다.
 
Ubisoft Montreal의 특별 개발팀이 제작중인 '레인보우 식스 쿼런틴'은 3인 협동 PVE를 중심으로 한 작품으로, 레인보우 식스 세계관에서 몇 년 후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레인보우 요원들은 인간을 숙주로 삼는 정체불명의 기생충과 주변 환경에 맞서게 된다. 플레이어는 분대와 함께 위험을 감수하면서 결코 예측할 수 없는 긴장되고 혼란스러운 임무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게임 디자이너인 Bio Jade Adam-Granger는 "저희는 현 세대 최고의 슈터 중 하나를 기반으로 철저히 새롭게 디자인된 협동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PVP 슈터 장르였다면, 레인보우 식스 쿼런틴은 협동 슈터가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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