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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장수 게임이 모바일로, 넥슨 '바람의나라: 연'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

등록일 2019년06월27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이 '2019 넥슨 스페셜데이 vol.2'를 통해 자사가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공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장수 PC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슈퍼캣이 개발 중이다.

 

'바람의나라: 연'은 초기 원작 PC게임의 직업 4종(전사/도적/주술사/도사)을 제공해 개인 전투뿐만 아니라 파티 플레이에서도 조합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맞춘 파티 콘텐츠(파티 던전, 파티 레이드 등)와 함께 '신수 쟁탈전' 등 모바일 버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콘텐츠들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이 가지고 있는 감성을 살리기 위해 원작의 리소스와 콘텐츠를 활용해 개발 중이다. 모든 맵의 구조와 NPC(Non-Player Character), 몬스터, 아이템을 리마스터링해 원작의 감성을 간직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PC 원작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구현하기 위하여 조작 버튼 시인성 개선과 스킬 조합 사용법 등 다방면을 고려해 개발 중이며, MMORPG의 핵심인 파티 플레이에서 각 직업군의 역할을 구분해 파티 사냥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 또 오픈 채팅방, 1:1 채팅 로그 기능 등 커뮤니티 시스템을 활성화해 유저 간 전투 외적인 플레이의 즐거움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바람의나라: 연'은 2019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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