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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일로' 개발자 V1 인터랙티브, 신규 슈팅 게임 '디스인테그레이션' 2019 게임스컴 공개 예정

등록일 2019년07월12일 11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프라이빗 디비전(Private Division)과 V1 인터랙티브(V1 Interactive)가 1인칭 Si-Fi 슈팅 게임인 '디스인테그레이션(Disintegration, 붕괴)'을 2019 게임스컴에서 공개한다.

 

게임의 제작사인 V1 인터랙티브는 번지(Bungie)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면서 헤일로(Halo)를 만들었던 마커스 레토(Marcus Lehto)가 설립한 회사이다.

 

V1 인터랙티브의 대표이자 게임 디렉터인 마커스 레토는 "새로운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튜디오를 설립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라며 "이렇게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새로운 게임은 다음 달에 공식적으로 선보이지만, 지금부터 못 견디게 기다려집니다"라고 말했다.

 

프라이빗 디비전의 부사장 겸 대표인 마이클 워로즈(Michael Worosz)는 "그 창의성으로 게임 업계에 큰 영향을 끼친 게이밍의 아이콘, 마커스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라며 "우리는 마커스와 V1 인터랙티브가 설립될 때부터 제휴를 맺고 재능을 키워나가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디스인테그레이션에 크나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프라이빗 디비전의 라인업에 또다른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 줄 게임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하루빨리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디스인테그레이션은 2020년 발매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8월 19일에 열리는 2019 게임스컴에서 공개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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