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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스포츠 매거진 GG 'MET Asia Series' 한국 대표 4개 팀 전력 분석

등록일 2019년07월19일 13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MET Asia Series:PUBG Classi'가 방콕 국제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PKL Phase 2'의 1위 팀 Gen.G를 포함, DPG 다나와, DeToNator, DPG EVGA가 우승을 목표로 출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의 'PCL'에서는 VC Gaming과 Black Ananas, 17 Gaming 등 5개 팀이 출전하며, 동남아시아의 'SEA Championship'에서는 Armory Gaming과 Rex Regum Qeon 등 3개 팀이 출전한다.

총 16개 팀이 총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4개 팀의 전력을 'SBS e스포츠 매거진 GG'가 전격 분석했다.
 
이와 함께 2019 LCK 서머 스플릿 판도에 생긴 새로운 변화를 'SBS e스포츠 매거진'에서 짚어볼 예정이다. Gen.G가 그리핀을 상대로 2대0의 완승을 거둔 후 한화생명까지 잡아내며 2연승을 기록,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 1위를 달리던 그리핀이 젠지에 이어 아프리카에게까지 연패를 당하며 주춤한 사이, 샌드박스 게이밍이 1위를 수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2019 GSL 시즌3의 소식도 전한다. 2019 GSL 시즌3에서는 이신형 선수가 GSL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32강에서 4전 전패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황규석 선수는 F조 1위를 차지하며 이변의 주인공으로 거듭났고, 김도우 선수는 장현우 선수를 무너뜨리며 마지막 투혼을 이어갔다. 한편 32강 G조에서는 백동준 선수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군 전역 프로게이머들 간의 대결에서 정명훈 선수가 박진혁 선수를 접전 끝에 잡아내며 16강에 올랐다.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인 지상파 최초의 e스포츠 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SBS e스포츠 매거진 GG'는 오는 7월 21일 일요일 밤 12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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