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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 그랜드 오픈

등록일 2019년08월08일 10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VR FPS 게임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STEAM VR을 통해 8월 8일(미국시간, 한국시간 8월 9일) 출시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의 붐업을 위해 FPS게임의 본고장 북미 및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VR 시장을 공략 중이며, 이미 북미 및 유럽 등의 주요 VR 매체들이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를 비중 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YouTube와 같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를 집중 조명함으로써 북미, 유럽 중심의 해외 VR 게이머를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는 개인전 및 4 VS 4 팀전까지 최대 8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는 하이퀄리티 맵을 배경으로 팀데스매치, 폭파미션 등 모드 별로 다이나믹한 게임이 전개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글로벌 게이머들의 온라인 대전을 강조하여 장차 VR E-SPORTS를 리드하는 대표작이 되도록 공들여 개발했다.

 

특히 파트너사이자 국내 최고의 개발실력을 자랑하는 리얼리티매직과 함께 HTC VIVE, OCULUS RIFT 및 SAMSUNG ODYSSEY와 같은 Windows Mixed Reality 계열 고성능 VR HMD에 최적화했고, 나아가 플레이스테이션 VR 및 앞으로 5G 통신 시대를 맞아 크게 확대 중인 OCULUS QUEST 와 같은 STAND ALONE VR 기기용 버전까지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유저 풀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성능 VR 기기가 보급되며 VR 시장이 확장일로에 있어 하이퀄리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스페셜포스 VR: 인피니티 워'는 퀄리티는 기본이고 기존의 VR FPS와 달리 전략적 요소를 강화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 온라인 대전을 강화함으로써 드래곤플라이가 그간 노력한 VR E-SPORTS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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