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해외에서 주목받는 컴투스 '서머너즈 워' 애니메이션, 美 장르 영화제 후보작 선정

2019년08월13일 10시11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게임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진화하는 '서머너즈 워'의 IP 확장 콘텐츠가 해외에서 주목 받고 있다.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기반의 작품 '프렌즈 앤 라이벌(Friends & Rivals)'이 미국에서 개최되는 '필름퀘스트 어워드 2019' 최고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프렌즈 앤 라이벌'은 '서머너즈 워'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워킹데드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스카이바운드)와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월 '서머너즈 워' 글로벌 IP 확장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 중 첫 단추로 선보인 이 영상은, 약 6분 분량의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으며 원작에서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아냈다.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보름 만에 100만 시청 수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5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팬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필름퀘스트 어워드'는 판타지, 공포, 공상과학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애니메이션을 집중 소개하는 미국의 장르 영화제다. 지난 2014년 개최 이래, 매년 수준 높은 수상작들을 배출하며 세계적인 장르 영화 축제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영화제에서는 현재 '프렌즈 앤 라이벌'이 노미네이트 된 최고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을 비롯해 총 45개 부문의 심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14일 미국 유타주 다운타운 프로보에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IP가 가진 글로벌 파급력과 스카이바운드의 콘텐츠 제작 능력이 어우러져 해외에서 이와 같은 성과를 얻었다"라며 "이번 애니메이션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이어나가 영화, 소설, 코믹스 등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를 담을 수 있는 IP 확장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 기념...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서비스 종...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업데이트 쇼케이...
몬드 북부 신규 지역 개방! 호요버스 ‘원...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무선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1 예비 베플
아 이거 애니도 있었구나
_102 | 08.13 23:11
댓글 0
4 1
아 이거 애니도 있었구나
_102 | 08.13 23:11
댓글 0
4 1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테스트용 지갑 '스테...
넵튠, 키움증권 MTS '영웅문S#'에 실시간 채팅 솔루션 '클랫' 공...
플라이빗, 2025년 4분기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 공개...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