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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EK '철권7' 신규 유료 DLC 캐릭터 '자피나' 발매

2019년09월11일 13시2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가 대전격투게임 PlayStation4, Xbox One, PC(Steam)용 '철권7'(한국어 번역판)에서 '시즌3' 개막과 함께 유료 DLC 캐릭터 '자피나'를 발매했다.

 

'철권7'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4,800만장을 자랑하는 철권 시리즈의 최신 넘버링 작품이다. 실사 같은 그래픽,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배틀 시스템의 강화, 온라인 토너먼트 탑재 등을 바탕으로 박력 넘치는 극한 배틀을 체험할 수 있다.

 

유료 DLC 캐릭터 '자피나'의 발매와 함께 '시즌3'의 업데이트 제1탄이 실시되었다. 본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각 캐릭터의 새로운 기술과 각종 모드의 추가 및 조정이 진행된다. 유료 DLC 캐릭터 '자피나'의 격투 스타일을 포함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자피나' 캐릭터 소개

 


 

이름: Zafina(자피나)
국적: 불명
격투 스타일: 고대 암살술

 

고대부터 왕가의 묘지기를 생업으로 삼아온 일족의 일원인 자피나.

 

세계를 뒤흔드는 두 개의 흉성, 카자마 진과 미시마 카즈야의 충돌로 인해 아자젤의 부활을 막을 수 없었다. 부활한 아자젤은 라스 알렉산데르손과 카자마 진에 의해 쓰러진 것으로 보였지만, 정신체로서 간신히 소멸을 면하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아차린 자피나는 일족에 전해지는 의식으로 아자젤을 자신의 몸에 봉인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자피나는 자신의 몸속에 봉인한 아자젤의 힘이 서서히 강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카자마 진과 미시마 카즈야는 아직 살아있어. 데빌의 피를 없애지 않으면 언젠가 아자젤은 다시 부활해버리겠지. ……남은 시간은 짧아."

 

그렇게 생각한 자피나는 데빌의 피를 사냥하는 자로서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고대부터 이어져온 엑소시스트 집단 '시리우스의 사수'와 접촉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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