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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2019 오버워치 코리아 워커데미 어워드' 모드 개발 공모전 접수 시작

2019년09월25일 13시09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가 자사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게임 내에 재미있고 이색적인 유즈맵(Use Map, 사용자가 직접 만든 맵)이 더욱 많이 등장하고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에게 선보여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 오버워치 코리아 워커데미 어워드' 모드 개발 공모전을 개최, 오늘 25일(수)부터 접수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 유저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반영된 흥미로운 모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버워치가 선보이는 워크샵 기능을 이용하면 누구나 원하는 방식대로 전 세계 유일한 맞춤형 오버워치 게임 모드를 만들 수 있다. 최근에는 더미 봇(Dummy Bot) 생성 및 활용 기능을 추가, 워크샵의 활용 폭을 넓혔다.

 

오늘(25일)부터 10월 6일(일)까지 만 12세 이상의 대한민국 오버워치 계정 보유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팀)는 오늘 이후 새롭게 개발한 모드의 코드를 지원 서류와 함께 공모전 공식 이메일(gooverwatchgo@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모드 주연상(200만 원 및 워커데미 어워드 트로피, 1인 또는 팀), 작품상(100만 원 및 트로피, 2인/팀), 모딩상(50만 원 및 트로피, 4인/팀) 등 총 7명(팀)을 선정해 총상금 500만 원과 워커데미 어워드를 위해 특별 제작된 트로피를 수여한다. 수상자는 11월 20일(수)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블리자드는 신예 게임 개발자는 물론, 아마추어 모더(Modder, 게임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수정하는 사람) 및 기존 오버워치 플레이어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만의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1차 서류 심사에만 참여한다. 모드의 독창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블리자드 내부 심사를 거친 작품은 10월 21일(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최종 수상자 선정을 위한 커뮤니티의 평가 과정을 거친다. 11월 17일(일)까지 누적 플레이 시간 및 커뮤니티 내 의견을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한편,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 많은 유저로부터 극찬 받은 '워크샵' 기능은 플레이어가 직접 게임 모드를 제작하거나, 다른 유저가 만든 참신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중심의 시스템이다. 공개 테스트 기간 중 270만개 이상 게임 모드가 제작됐으며, 6만개 이상의 게임 코드가 공유되며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 바 있다.

 

워크샵에 접속, 스크립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에서 플레이 > 게임 탐색기 > 만들기 > 설정 > 워크샵 순서로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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