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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솜, 신작 2차원 게임 '야생소녀' 4월 8일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 진행 중

등록일 2020년03월26일 12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루솜이 자사가 개발한 드라마틱 미소녀 RPG '야생소녀-잃어버린낙원'을 4월 8일 정식 출시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야생소녀 - 잃어버린 낙원'은 육상, 해상, 공중의 다양한 동물을 주제로 모에화한 '아니마'라는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는 수집형 전략 RPG 이다.

 

'야생소녀-잃어버린낙원'은 4월8일 12시에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에서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 시에 42여종의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야생소녀-잃어버린낙원'은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미소녀 캐릭터인 '아니마'와 기계 세력인 '기아'간의 전투를 방대한 스토리로 풀어내어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니마'들은 자신의 고유한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통해 유저들은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화려한 이펙트와 어울어진 전략성은 강렬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메인스토리외에도 캐릭터스토리, 마이룸, PvP, GvE, 던전, 실험실, 원정대, 길드 등 풍부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블루솜 손정은 총괄PD는 "원스토어에서 진행한 CBT를 통해 우수 베타 게임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유저분들이 주는 채찍질로 알고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사전등록도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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