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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음양사 for kakao' 출시 10일만에 계약금 이상 벌었다

등록일 2017년08월11일 11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 가 출시 열흘 만에 누적 매출 기준 계약금을 돌파했다. 카카오 측은 자사가 보유한 자체 플랫폼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조만간 손익 분기점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음양사'는 출시 직후 양대 앱 마켓 다운로드 1위를 석권하는 등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은 물론,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4위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각각 달성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장기 흥행 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카카오는 '음양사' 론칭에 앞서 자사의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가동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브랜드 웹툰과 카카오 택시, 카카오 드라이버 등 카카오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전방위로 활용하며 카카오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퍼블리싱 모델을 제시했다.

카카오 측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카카오의 플랫폼 파워와 카카오 게임의 퍼블리싱 역량을 십분 발휘한 결과"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풍부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양사'는 유화 스타일의 동양적 배경 아트와 캐릭터 그래픽, 특유의 감성적인 스토리 전개와 매력적인 일러스트에 방대한 콘텐츠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남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달 20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게임 재화 총 1,000 곡옥을 선사하며, 스토리 모드의 1장 '참새기담'을 완료하면 3D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 'TRUE LOVE' 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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