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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업G]자코비게임즈 '브리즈 : 좀비 아포칼립스' 구글 플레이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01월03일 11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자코비게임즈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브리스 : 좀비 아포칼립스'를 12월 23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브리스'는 단순히 좀비 죽이기에만 초점이 맞춰진 일반 좀비 게임들과는 다른 차별점을 꾀했다. 된다. 이 게임은 전략적 선택에 따른 좀비 학살의 쾌감을 선사함은 물론, 매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게임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게임은 2099년의 미래가 배경으로, 세상이 멸망하고 모든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버린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 남은 아버지와 딸이 기억이 사라진 채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며 생존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라진 기억을 되찾기 위해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따라가며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해 나가야 한다.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유저들을 끝까지 흥분시키고, 궁금하게 만든다. 유저들은 주인공의 기억을 되찾고 인류 미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좀비들을 계속 처치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해 나가야 한다. 

또한 '브리스'는 스킬의 실시간 조합이라는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이 캐릭터들의 배치와 스킬의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유저들의 중독성을 유발한다. 쏟아져 나오는 수 백 마리의 좀비들에 맞서 벌이는 대규모 전투가 압권으로, 자신만의 지략으로 승리를 거두는 맛이 짜릿함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소셜 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500만 원에 가까운 후원을 모집한 바 있고, 구글 플레이에서 베타 버전으로 런칭한 후 한 달 만에 1 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스토리가 한 편의 SF 영화나 소설을 보는 것 같다는 평이 많으며, 스토리와 게임성 모두를 잡았다는 평 또한 받고 있다.

'브리스'는 이 여세를 몰아 향후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iOS 버전과 영어 버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헝그리앱'과 연계하여 이벤트 쿠폰도 발행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한국 중소 모바일게임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점프 업, 한국 모바일게임'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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