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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토리 콘텐츠 '제7특이점'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12월06일 16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 스토리 콘텐츠 '제7특이점'을 업데이트했다.
 
1부의 마지막 스토리인 '제7특이점'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3명의 여신과 마수들을 막기 위한 웅장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서번트(캐릭터)들을 만나,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제7특이점'은 올해 초 일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인 스토리 1위로 꼽혀, 현재 일본에서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제7특이점'의 주요 서번트 '엘키두(5성/랜서)'를 소환할 수 있는 픽업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엘키두'는 적의 회피 상태를 해제하고 자신의 HP(체력)을 크게 회복하는 등 생존력이 뛰어난 서번트다.
 
넷마블은 '제7특이점'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게임재화) 13개를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달 19일까지 '제7특이점'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성정석 30개를 배포하고 매일 황금색 과일(행동력 100%회복)을 지급하는 '최종 결전 개막 직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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