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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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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석 06.12 12:51
피해자만 700명 넘고요 와디즈는 나몰라라..
아이피플 임원이라는 사람이 사업하시는사람들이 채권에 대해서 잘 몰랐다라는게 말이 됩니까?
채권에 대해서 잘 몰랐다. 개념적으로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고 나중에 보니 이런거일줄 몰랐다.
사기꾼인가요? 와디즈는 중개인이라고 나몰라라 하는데 사전에 철저히 업체에대해 사업분석이나 재무구조등을 검토하지 않았고. 유사수신행위에 해당하는 원금보장이라는 용어가 있음에도 방관 했습니다.
아이피플스는 투자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 투명하게 공개 하지도 않구요.
700명의 투자자가 10만원 20만원 100만원씩 다양하게 소액으로 투자자 되어 있어서 이게 언론화가 안되는거 같은데. 많은 기사화가 되어서.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사람들이 그리고 크라우드 펀딩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않고 법의 테투리에서 보호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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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 06.15 08:06
투자 피해자 770명, 저도 그 중의 한 명입니다.
'원금보장' 약속을 믿고 투자했지만, 회사(아이피플스)는 상환일을 어겼고 앞으로도 상환이불투명하며, 와디즈는 그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여 작금의 엄청난 비극적인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정부는 이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피해를 입은 분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법을 보다 엄격하게 손을 보아서 더 이상의 피해자들이 곳곳에서 속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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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06.15 08:55
문제죠...사기를 쳤으니...
기업도 문제지만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부실기업을 투자하기 좋은기업이라고 추천하여 많은 투자자에게 피해를 준 와디즈도 문제라 봅니다.
법 제도 개선 및 추가는 당연하고 이미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투자 피해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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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06.15 11:35
와디즈 게시판에 원금보장한다는 게시물만 없었어도 투자하지 않았을 1인입니다. 투자업체가 게시하는 내용 와디즈에서 검수 및 지침 전달, 관리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와디즈에 책임이 없습니까? 수수료로 4200만원이나 받아쳐드시고 하시는게 먼지 궁금하네요. 부실 업체 투자 유치에 투자금 증액 게다가 채권 추심은 투자자 개인 몫... 진짜 뻔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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