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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IP 강화 나선다... 올 1분기 실적 9% 성장 예상

2020년04월13일 09시13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자사의 대표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의 뚜렷한 실적 개선과 동일 게임의 모바일 버전 출시로 2020년 실적의 대대적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의 2020년 1분기 국내 실적이 전년 동기(2019년 1Q) 대비 약 25% 상승하며 자사 인기 대표작의 실적이 뚜렷한 호조에 있음을 알렸다. 특히 2020년 1분기 실적은 지난 분기(2019년 4Q)와 비교해도 약 9%의 상승을 기록하면서 드래곤플라이의 사업이 확실하게 개선 중에 있음을 공개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020년 예정된 신규사업과 별도로 자사의 대표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의 수익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해왔다. 새로운 모드와 이벤트, 신규아이템,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비롯하여 최근에는 E-SPORTS 전용 모드까지 오픈하며 충성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활발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성과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페셜포스만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2020년 이후 실적 강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처럼 드래곤플라이는 FPS게임들이 범람하는 현 시장에서 스페셜포스만의 뛰어난 타격감과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이 시장에서의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앞으로도 스페셜포스의 PC온라인 버전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여 대한민국 PC방 순위 역주행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기존 PC 온라인게임과 동일하게 대규모 스펙과 시스템을 갖춘 ‘스페셜포스M’을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요 목표로 2020년 여름 공개 예정인 바, 자사는 동남아시아 런칭 이후 대한민국 시장에서도 ‘스페셜포스M’의 런칭을 검토 중이다.

 

이처럼 드래곤플라이는 신작과 별개로 자사 대표 게임의 장점을 보다 갈고 닦아 확실한 사업적 포지션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및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고르게 분포한 열정적인 팬 집단을 공략하여 15년 넘게 인기가 이어지는 스페셜포스 PC 온라인게임 및 동 게임의 모바일 버전인 ‘스페셜포스M’의 대대적인 실적 개선을 달성, 스페셜포스 브랜드의 완벽한 부활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스페셜포스는 현 시장에서 자신만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훌륭한 FPS 게임으로서, 드래곤플라이가 앞으로도 투자를 확대하여 2020년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큰 수익을 내도록 준비하고 있다. 자사는 2020년 신작과 별도로 현재도 중요한 실적을 기록 중인 스페셜포스 PC 온라인게임의 콘텐츠 확대 및 플랫폼 다각화로 국내외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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