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블리자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이벤트 '시공의 어둠의 파편' 업데이트

2020년04월16일 11시13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가 자사의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에서 새로운 게임 내 이벤트인 '시공의 어둠의 파편(Fragments of the Dark Nexus)'을 업데이트했다. 이벤트와 함께 다크 넥서스 테마의 영웅 스킨과 탈것,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도 함께 추가됐다.

 

까마귀 군주(Raven Lord)의 혼돈과 증오가 시공의 폭풍을 물들이기 시작하자 고결한 프로토스 영웅 태사다르(Tassadar)와 피닉스(Fenix)는 시공의 폭풍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어둠을 향해 뛰어들고, 파괴자 데스윙(Deathwing)은 힘을 쟁취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크 넥서스의 심장부를 향해 날아오른다. 짙은 어둠에 휩싸인 시공의 폭풍을 경험하게 해 줄 다크 넥서스의 파편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영웅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퀘스트를 완료하며 새롭게 추가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다크 넥서스의 파편 게임 내 이벤트와 함께 '파격의 시공: 구조 요청!(Nexus Anomaly: A Call for Help)' 역시 게임에 적용됐다. 파격의 시공은 등급전 시즌마다 찾아오는 주요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로 지난 시즌에는 경험치 구슬이 추가된 바 있다. 이번 파격의 시공은 각 진영의 포탑과 핵(Core) 등 방어 구조물의 활용도를 높여 기존과는 다른 전략적 게임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또한 핵의 경우 전장의 특색을 살려 고유 능력이 부여되어 더욱 흥미로운 게임플레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토스의 대표 영웅이자 히어로즈 출시부터 시공의 폭풍을 지켜온 태사다르가 이번 패치와 함께 개편됐다. 지원가로서 다른 플레이어들을 보조하던 태사다르는 이번 개편을 통해 원거리 암살자로 재설계됐다. 아군 혹은 자신을 보호하던 방어 기술들이 삭제되고 공격 기술들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궁극기로 선택해야 했던 역장(Force Wall)이 일반 기술로 변경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특성들이 추가 혹은 개편을 거쳤으며 앞서 히어로즈 공개 테스트 서버(PTR)에서 변화된 태사다르를 체험해 본 플레이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저작권해외진흥협회, 웹툰 기업들과 협업 ...
[금주의 게임일정]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KeSPA, 학교 이스포츠 활성화 위한 교육 프...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활용 해커톤 '메...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에 시즌 2 최종...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