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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게이밍 모니터 '마이뷰 G32Q165 Slim' 제품 출시

2020년06월09일 13시26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올해초 처음 선보인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인 마이뷰(MyView)의 두 번째 게이밍 모니터 'G32Q165 Slim'을 새롭게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G32Q165 Slim은 32형 크기와 QHD(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AUO VA패널을 사용해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리얼 165Hz의 고주사율과 1ms(MPRT)의 빠른 응답속도, 플리커 프리, 화면 찢김 현상을 제거해주는 AMD의 프리싱크(FreeSync) 프리미엄을 지원하여 최상의 조건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QHD의 해상도를 통해 게임시 더욱 디테일한 섬세한 화면 표현이 가능하며, 웹서핑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업무 환경에서도 넓고 쾌적한 작업을 가능케 해준다. OSD 설정의 경우 게임과 영화 등 프로그램에 맞는 6가지 설정 값이 저장된 커스텀 모드를 제공되며, 게임 관련된 모드는 보다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게임 모드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3개의 게이머 모드와 2개의 FPS 모드, LOL와 같은 게임 장르 중의 하나인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 AOS 계열) 모드, 실시간 전력 시뮬레이션 장르인 RTS 모드까지 다양한 인기 게임 장르의 프리셋이 제공된다. 특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이머 모드의 경우 응답속도와 블랙 안정화(다크맵 모드) 기술 등을 통해 최적화를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블루라이트 필터의 강도 조절 기능 을 제공하고 있어 장시간 동안 게임을 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마이뷰 G32Q165 Slim은 2개의 HDMI와 1개의 DP(디스플레이 포트)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사운드 입출력 단자가 있는 것으로 보아 스피커가 내장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sRGB 100%(NTSC 72%) 수준의 색재현율을 바탕으로 게임 화면을 보다 실제와 가깝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준다.

 

한편, 소비자 판매가는 카드가 기준 39만 5천원이며, 출시를 기념하여 2주 동안 컴퓨존을 통해 34만 5,000원에 특가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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