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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KeG '오디션' 종목 전국결선서 맞붙을 14팀 정해져

2020년09월08일 09시07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의 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진출 14팀이 확정됐다.

 

지역별 진출팀은 ▲경기 'ZZANG' ▲경남 '언냐들' ▲경북 '잡았다요놈' ▲광주 '어벤저스' ▲대구 '블멘짱' ▲대전 sexy ▲부산 '치어스' ▲서울 '싹쓰리' ▲울산 '성공을 기원하며 발전을 기원하며' ▲인천 '3man' ▲전남 '사' ▲전북 '형은 나가있어' ▲충남 '주노와아이들' ▲충북 '우기아라서나' 등이다.

 

14개팀은 11월7일과 8일 양일간 진행 예정인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애서 격돌한다.

 

2020년 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이슈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 방식을 도입한 가운데, 경기 룰도 이제까지 해 왔던 개인전이 아닌 3:3 팀전을 첫 적용했다.

 

3:3 팀전은 개인전과 달리 3명의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겨루는 방식이다. 개인의 역량만큼이나 협동 플레이 요소가 강해 실력이 비슷한 유저끼리 팀을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

 

그 결과 기존 고수 유저뿐만 아니라 재야의 실력자들이 다수 진출했다. 특히 남녀노소 즐기는 국가대표 리듬액션 게임답게 다양한 유저 분포를 보였다. 진출자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30대까지 나타났으며, 최연소 유저는 18살이다. 성비는 여성 36%, 남성 64%로서, 작년 대회보다 여성 유저수가 50% 증가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이슈 속에 치러지는 경기이고, 팀전 및 온라인 대회 등 처음 도입되는 요소가 많았지만 유저들이 빠르게 적응해 치열한 지역본선을 치렀다"며 "전국결선도 무사히 치러지기를 바라며 진출자들이 남은 기간 컨디션 관리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평가했다.

 

한편 오디션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화면에 표시되는 방향키를 입력하면 캐릭터가 춤추는 국가대표 리듬액션 게임으로 2020년 서비스 16주년을 맞는다. 이 게임은 두터운 유저 층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e스포츠 정식종목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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