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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넷, 테슬라 '배터리데이 D-1' LFP 방식 채용 기대감에 '강세'

등록일 2020년09월21일 13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파워넷이 강세다.


파워넷은 21일 오후 12시 55분 현재 4.82% 상승한 4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의 배터리데이가 22일 개최되는 가운데 국내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LFP 배터리가 주력인 CATL과의 협업 강화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워넷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오는 22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에서 주주총회와 배터리 기술 발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배터리 데이’에서는 ▲자체 배터리 생산 ▲중국 CATL과 협력 ▲나노와이어·전고체전지 등 신기술 적용 등이 주요 키워드로 꼽힌다.


테슬라는 이번 배터리데이를 통해 기존 제품보다 지름이 4배 이상 큰 배터리 셀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직경을 늘려 셀들을 연결하는 비용과 생산공정을 줄이는 차원이다. 외부 연결을 위한 금속조각까지 제거할 수 있다. 테슬라의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CATL과의 협업 강화도 유력하다. 현재 테슬라는 LG화학, 일본 파나소닉, 중국 CATL 등으로부터 배터리를 조달한다. 이들 업체는 테슬라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CATL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주력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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