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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에이이스포츠 '게임의민족 오버워치 아마추어 대회 결승전' 27일 진행

등록일 2021년02월26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코리아의 공식 커뮤니티 토너먼트 대회로 승인받은 오버워치 정기 아마추어 대회 '게임의민족 오버워치 아레나[GAEOVA:게오바] 시즌 1' 결승전이 27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한성대학교 한디원과 린백, 녹스 게이밍의 지원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2021 GAEOVA:게오바 대회는 SGA e스포츠와 게임의 민족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대망의 결승전을 맞이했다.

 

대회는 32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총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23일 대진표 공개 후 24, 25일 양일간 진행된 예선에서 최종 4강에서 WB, FDMT, Super Rookies, All From Academy 4개의 팀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며, WB팀과 Super Rookies팀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오는 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게임의민족 캐스터 이경동과, 유튜브에서 오버워치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스트리머 '신사' 강태규의 해설로 진행된다.

 

방송은 트위치, 아프리카, 유튜브 '게임의민족 공식 방송국'에서 이루어지며 라이브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총상금 70만원으로, 우승 팀에겐 30만원, 준우승 팀은 20만원, 3위와 4위팀에게 각각 10만원씩 상금이 지급된다.

 

게임의 민족은 이번 GAEOVA: 게오바 시즌1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5월 중에 더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시즌2를 준비 중이며, 최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통해 앞으로도 더 꾸준하고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진행하여 브이노믹스에 기반한 언택트 시대에 전 세계 모든 게이머들이 더 다양하게 게임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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