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서동일 도이치 텔레콤 캐피털 파트너즈(DTCP) 한국 지사장 사외이사로 영입

2021년04월13일 16시58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가 가상현실(VR)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이치 텔레콤 캐피털 파트너즈(DTCP, Deutsche Telekom Capital Partners)의 서동일(Dillon Seo) 한국 지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서동일 사외이사는 국내외 가상현실(VR)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다양한 성공 경험을 보유한 '1세대 가상현실(VR) 전문가'. 2012년 가상현실(VR) 기기 전문 기업 '오큘러스 VR(Oculus VR)'를 브랜든 이리브(Brendan Iribe, 前 오큘러스 VR 최고경영자)와 함께 공동 설립했으며, 2015년까지 오큘러스 VR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국내 VR 시장 대중화에 앞섰다.

 

또 서 이사는 굵직한 정보기술(IT) 기업에서도 다양한 결실을 맺어 왔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의 미들웨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툴 개발기업인 '스케일폼(Scaleform)'에서 한국 지사장을 지낸 그는 한국 시장 매출을 글로벌 2위까지 끌어 올리며 3D 설계 솔루션업체 '오토테스트(Autodesk)'와 스케일폼의 합병에 큰 기여를 했다. 이후 2012년까지 오토데스크코리아의 게임웨어 사업총괄 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도이치 텔레콤 캐피털 파트너즈의 한국 지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서동일 사외이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가상현실(VR) 전문성 강화는 물론 XR 콘텐츠 제작 및 IP 확장과 디지털 트윈 융합 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 추진 동력 확보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예정이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황대실 대표는 "가상현실(VR) 분야에서 다양한 업력과 전문성을 지닌 도이치 텔레콤 캐피털 파트너즈 서동일 한국 지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외부 인사 영입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XR 리딩 기업으로 성장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PS 스...
e스포츠 재단, ‘e스포츠 네이션스 컵 2026...
아이덴티티게임즈,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버 ...
브이파이브 게임즈 신작 MMORPG ‘실크로드...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