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IT

카카오, 코로나19 잔여 백신 당일 예약 서비스 '카카오톡'으로 지원

2021년05월25일 11시5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과 협력해 27일부터 카카오톡에서 코로나19 잔여 백신 당일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27일 오후 1시부터 카카오톡 #탭의 '잔여백신'탭에서 잔여 백신이 있는 인근 위탁의료기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바로 예약할 수 있다. 잔여 백신을 보유한 위탁의료기관의 정보는 카카오맵과 연동되어 지도 형태로 노출된다. 한눈에 기관의 위치와 상호, 백신 잔여 수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목록을 잔여 백신 수량순이나 거리순으로 정렬해서 볼 수도 있다.

 

잔여 백신 접종 희망자는 '잔여백신'탭에서 위탁의료기관을 선택하고 예약하기를 누른 뒤 필요한 정보에 대한 수집 동의와 인증을 거치면 된다. 예약자는 예약 완료 후 안내된 시간까지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하면 된다. 이용자가 잔여 백신 접종 대상에 속하지 않거나 선택한 위탁의료기관의 잔여 백신 신청이 마감되는 등 일부 경우엔 예약이 불가능하다.

 

카카오는 이용자가 위탁의료기관을 직접 선택한 뒤 해당 기관에서 잔여 백신이 발생하면 즉시 알 수 있도록 카카오톡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위탁의료기관은 최대 5곳까지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예방접종을 받으시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과 사망 위험 모두들 대폭 줄일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예방접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카카오 여민수 공동대표는 “코로나19 백신 잔량 폐기를 최소화하고 접종률을 늘리는데 카카오의 기술과 플랫폼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
긴 기다림 끝에 나온 '롤리팝 체인소 RePOP...
세계댄스스포츠연맹, 싸이드워크엔터테인먼...
NC문화재단-주한 스위스 대사관, 청년 우주...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출게요" 화...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