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한국서 성공하기 위해 바꿨다

리프트, 한국 유저 의견 반영한 콘텐츠 추가
2012년02월08일 18시55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MMORPG ‘리프트’의 북미서버 1.7 버전 업데이트에 한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게임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지난 2일 공개된 북미 ‘리프트’의 1.7 버전이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추천 소울 조합, 장비 미리 보기 등이 국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리프트’ 한글판이 최초 공개된 지난 지스타2011에 ‘리프트’ 핵심 개발진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이용자들의 플레이 방식, 느꼈던 어려운 점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며 “넷마블과 함께 한국 이용자들의 성향과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게임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에 대폭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추천 소울 조합(Premade Soul templates)’은 캐릭터의 클래스와 소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캐릭터 생성 과정부터 각 특성 별 세부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해 이용자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소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비 미리 보기(Gear Preview)’를 통해 캐릭터의 장비를 미리 입히고 단계별 캐릭터의 성장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국내 이용자들이 제안한 초반 지역의 난이도 조정 및 편의성 부분도 개선됐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미국 개발사인 ‘트라이온 월드’에서도 국내 이용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현지화 작업에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조만간 진행될 첫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드릴 태니 이용자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북미에서 ‘WOW’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북미/유럽권에서 ‘올해의 게임상’ 7관왕을 휩쓴 검증된 게임으로, 오는 1분기 아시아 최초 국내 첫 테스트를 앞두고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막바지 작업 중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프트’ 공식 홈페이지 (www.rift.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몬'과 '제트팩 캣'은 어떻게 만들어졌을...
[포토]"새로운 영웅도, 복귀하는 영웅도 언...
‘오버워치’로 물든 부산, 넥슨 ‘오버워...
"한국 커뮤니티는 함께 성장해온 소중한 동...
'이환' 유저라면 PC방이 공짜? 퍼펙트월드,...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1 예비 베플
현지화 노력을 많이 하는거 같아 보기 좋네요. 운영도 그만큼 잘 해주길.
리프트 | 02.08 19:02 삭제
댓글 0
14 18
현지화 노력을 많이 하는거 같아 보기 좋네요. 운영도 그만큼 잘 해주길.
리프트 | 02.08 19:02 삭제
댓글 0
14 18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