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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협동전' 신규 보스 업데이트

2022년02월25일 10시1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인기 PVE 콘텐츠 협동전에 신규 보스 몬스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협동전'은 2명의 유저가 게임 공간에서 만나 특정 보스를 상대로 힘을 합쳐 함께 공략하는 방식의 콘텐츠로, 백년전쟁 소환사라면 누구나 친구 및 연맹원은 물론 매칭을 통해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협동전'에 신규 보스 몬스터 '자아라'가 첫 선을 보였다. '자아라'는 불사조를 형상화한 화려한 외형의 어둠 속성 몬스터로, 자신을 보좌할 부하 몬스터와 함께 전투에 참여하는 등 유지력에 특화된 전투 스타일을 지녔다.

 

또한, 상대의 면역을 무시한 채 공격을 가하는 '어둠의 불꽃'을 비롯해 총 4개의 강력한 공격 스킬과 함께 행동 불가, 망각, 마나 코스트 증가, 침묵 등 해로운 효과에 면역이 되는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보스와 함께 아군을 공격하는 부하 몬스터들은 체력 소진 시 알로 변신해 일정 시간 이후 더욱 강력해진 공격력과 체력으로 부화하기 때문에 공략을 위한 전략적인 덱 구성이 요구된다.

 

신규 보스 '자아라'는 주 단위로 로테이션되며, 유저들에게는 전투 종료 후 보스에게 입힌 피해량에 따른 다양한 보상과 함께 주간 누적 순위별 랭킹 보상 등이 주어진다.

 

'백년전쟁'은 신규 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간단한 참여만으로 각종 게임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봄맞이 기념 50일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양한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서를 참여 유저 모두에게 지급하며, 최대 50일의 누적 출석을 모두 달성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최고급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전설 스킬석 소환권'까지 보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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