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17일 '지스타 2022' 현장에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 스쿼드',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등의 코스튬 플레이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