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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핏사이클 X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 콜라보 마케팅 진행... 온라인 레이싱 대회 개최

2023년08월11일 10시1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운동, 교육 중심 메타버스 기업 야나두(공동대표 김정수, 김민철)가 종합 제약바이오 기업 HLB제약(대표 박재형·전복환)의 한국인을 위한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과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먼저, 무더운 여름 실내 라이딩을 즐기는 야핏사이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 목요일 밤 9시 ‘콴첼X야핏사이클 온라인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 10명 이상의 클럽 대항전 형태로 열리는 이번 레이싱 대회는 무조건 빨리 달리는 스피드 레이싱이 아닌 특정 RPM(분당 회전수)에 맞춰 달리는 RPM레이싱 형식으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야핏사이클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위 입상자와 참가들에게는 총 500만 원 상당의 콴첼 제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이번에 선물로 증정하는 '콴첼 엠에스엠NAG'는 식약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MSM(식이유황)과 100% 국내산 홍게에서 얻은 관절의 구성성분인 NAG(N-아세틸글루코사민)를 각각 1500mg, 500mg 함유한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온라인 레이싱 대회에 앞서, 14일부터 20일까지는 야핏사이클 앱의 다양한 메타버스 레이싱 구간에 콴첼 브랜드 간접광고(PPL)를 진행한다.

 

야나두가 운영하는 ‘야핏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하듯 운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 야핏사이클 앱을 다운받아 연동하기만 하면 집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국내외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달리며 재밌게 운동하고, 가상대결도 즐길 수 있다. 야나두는 안정적인 캐시카우인 에듀테크와 미래 성장동력인 스포츠테크를 두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해 내년 하반기 1조 원의 기업가치로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오 벤처로 시작해 중견 제약사로 성장한 HLB제약은 지난 4월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특히 좌식 습관으로 관절 건강에 취약한 우리나라 국민의 관절 건강을 위해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관절건강 예방과 관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전문연구개발(R&D)조직인 한국인관절연구센터를 신설,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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