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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하루 일찍 개봉 '패딩턴', 이유는?

2015년01월05일 18시02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가족영화 '패딩턴'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지난 주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패딩턴'은 개봉일이 하루 앞당겨져 1월 7일(수)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감독: 폴 킹, 주연: 니콜 키드먼(밀리센트 役), 벤 위쇼 (패딩턴 役 목소리), 휴 보네빌, 샐리 호킨스 등, 수입: (주)누리픽쳐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영국 문학작가 마이클 본드(Michael Bond)의 베스트셀러 '패딩턴 시리즈'를 영화화한 것으로 폭풍우에 가족을 잃은 꼬마곰 ‘패딩턴’이 페루에서 영국까지 나홀로 여행을 떠나고 런던에 도착하여 우연히 브라운 가족을 만나 그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서는 내용이다.
 

전세계가 사랑한 캐릭터 '패딩턴'의 매력은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에게 이미 증명되었다. '패딩턴'은 주말 동안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한국영화 '허삼관'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더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달아 기대 및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관객들과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자 '패딩턴'의 개봉일이 1월 7일(수)로 하루 앞당겨졌다.
 

사전에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관계자들과 평단의 고른 호평을 얻은 '패딩턴'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국 시사를 통해서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도 성공했다.
 

언론에 이어 일반 관객까지 매료시킨 영화 '패딩턴'은 2015년 1월 7일, 새해를 맞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쾌한 해피곰 바이러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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