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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

2015년09월17일 17시08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소녀시대의 써니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 2015의 공식 홍보대사를 맡게 되었다.
 

BIA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7회 BIAF 2015의 공식기자간담회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이 1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전에도 애니메이션 '리오2', '코알라키드' 등의 목소리를 맡은 바있는 써니는 BIAF 2015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써니는 "평소에도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BIAF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화제에 관심과 기대를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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