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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뱅크스', '샤를리즈 테론', '조 샐다나'... 봄 극장가 걸크러쉬 경쟁

2017년04월06일 09시57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2017년 관객들을 열광시킬 블록버스터 속 치명적인 매력의 걸크러쉬 캐릭터 열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엘리자베스 뱅크스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샤를리즈 테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의 조 샐다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피치 퍼펙트' 시리즈, '헝거게임' 시리즈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하고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절대 악에 맞서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완전체의 사상 최대 전투를 그린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절대 악 '리타'로 돌아왔다. [파워레인져스] 시리즈 중 가장 잔혹하고 비열한 악당인 '리타'로 완벽 변신한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강렬한 비주얼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극에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복수를 위해 사람들에게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르고, 금으로 만든 거대 괴물 '골다르'를 조종하는 '리타'는 '파워레인져스'에 필적하는 강력한 힘을 지닌 절대 악으로서 관객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시리즈 최초의 여성 악역을 맡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첨단 테러 전문가 '사이퍼'를 통해 냉쳘하면서도 섹시한 테러범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 샐다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에서도 쿨한 매력의 액션 여전사 '가모라'로 돌아왔다.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의 양녀인 '가모라'로 변신해 살인병기로 훈련된 암살자답게 단숨에 상대를 제압하는 통쾌한 액션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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