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문화

'마녀' 오리지널 제작진, '마녀2' 위해 다시 뭉쳤다

2022년05월16일 11시41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박훈정 감독과 '마녀'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마녀 2'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박정훈 감독은 2012년 수많은 명장면, 명대사를 탄생시킨 영화 '신세계'를 통해 한국 범죄 느와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후 2018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화제작 '마녀', 작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낙원의 밤'까지 매 작품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강렬한 화법과 개성 강한 캐릭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한국영화계 독보적인 장르영화 마스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박훈정 감독이 일곱 번째 영화 '마녀 2'로 돌아왔다. '자윤'(김다미)의 뒤를 이어 새로운 '마녀'(신시아)의 탄생을 예고한 '마녀 2'를 통해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 다채로운 캐릭터로 다시 한번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영화는 '마녀'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훈정 감독의 연출 데뷔작 '혈투'부터 '브이아이피', '마녀', '낙원의 밤'까지 함께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김영호 촬영 감독을 필두로, '베테랑', '내부자들', '택시운전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조화성 미술감독이 박훈정 감독과 여섯 번째 호흡을 맞춰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대호', '덕혜옹주', '남산의 부장들', '낙원의 밤'의 최현석 미술감독, '밀정', '범죄도시', '반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낙원의 밤'의 모그 음악감독을 비롯해 '마녀'를 통해 신선하고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인 김정민 무술감독까지 '마녀' 흥행신화의 주역들이 다시 한번 힘을 합쳐 '마녀 유니버스'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녀 2'는 6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넥슨 '메이플키우기' 매출 5위 순항... '키...
넥슨 '블루 아카이브' 상설 카페 '카페 메...
크래프톤 '펍지 성수', 여름 공식 테마 '펍...
올해 최고의 인디게임은? 'BIC 2026' 8월 1...
IPX, 팬들과 함께 하는 '브라운' 15주년 기...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