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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7월 우스티우르 업데이트 앞서 이벤트로 '폭풍 성장' 지원

2024년06월21일 09시53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빛소프트가 자사에서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7월 초 신규지역 '우스티우르' 업데이트를 앞두고, 유저들의 '폭풍 성장' 지원을 위한 콘텐츠 개편을 단행했다.

 

2024년 6월 20일 업데이트를 통해 경험치 던전인 '마성' 5층의 경험치 획득량을 기존보다 60% 상향 조정하고 몬스터 개체 수도 늘렸다.

 

또한 능력치 도감작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필드의 몬스터 조각 드랍률을 모든 지역에서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아이템 강화 능력치 상승폭 증가, 자캥 연구동의 전설장비 제작재료 드랍률 상향 등의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6월20일 점검 후부터 7월4일 점검 전까지 '우스티우르 전야제' 및 '우스티우르를 대비하라!' 출석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출석 보상으로는 특히 1시간 동안 경험치 획득량을 100% 증가시켜주는 '신성시국의 가호(귀속)' 아이템을 매일 2장씩 지급한다. 아울러 대량의 개척 재료와 펫·윙 스페셜 소환권 각 33장, 영웅펫·윙 도전권, 아티팩트, 비스 등 유저들의 스펙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풍성하게 제공한다.

 

이밖에 영입 캐릭터인 잇지와 바이나르, 기본 캐릭터인 닉스에 대한 밸런스 상향 조정이 이뤄졌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유저들께서 캐릭터를 보다 빠르고 강하게 육성하면서 전투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번에 업데이트를 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재미 상승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피드백에 귀 기울이면서,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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