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하이브IM, 액션스퀘어 '삼국 블레이드 키우기'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4년08월06일 09시42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6일, 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의 신작 '삼국 블레이드 키우기'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국 블레이드 키우기'는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액션스퀘어의 대표작 '삼국 블레이드'의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하여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매력적인 장수들과 삼국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전장을 선보인다. 총 130종 이상의 수집형 장수를 제공하여 수집의 재미를 한 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2400여 개의 방대한 스테이지와 다양한 형태의 일일 전장, 끊임없는 도전이 가능한 무한 전장, 유저 간 대결이 가능한 비무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갖추고 출격을 준비중이다.

 

하이브IM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신작 라인업을 확장하고, IP 다각화를 통한 퍼블리셔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퍼블리싱 작품을 늘려가는 한편, 자체 개발 신작도 준비 중에 있어 종합 게임사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하이브IM 정우용 대표는 "방치형 RPG로 재탄생한 '삼국 블레이드 키우기'는 전작 '삼국 블레이드' 고유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쉽고 빠른 육성의 쾌감까지 모두 사로잡은 작품"이라며 "퍼블리싱 역량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방치형 RPG만의 매력을 전 세계 게임 팬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액션스퀘어 김연준 대표는 "삼국 블레이드 IP를 계승함과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개발한 작품으로, 동일 장르에서 3D 비주얼을 통해 한 단계 높은 퀄리티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하이브IM과의 강화된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장르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이브IM은 2월 액션스퀘어와 3인칭 익스트랙션 PvEvP 던전 탐험 장르 신작 '던전 스토커즈'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양사는 긴밀하게 협업하며 2024년 가을 얼리 액세스를 목표로 '던전 스토커즈' 서비스 론칭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긴 기다림 끝에 나온 '롤리팝 체인소 RePOP...
세계댄스스포츠연맹, 싸이드워크엔터테인먼...
NC문화재단-주한 스위스 대사관, 청년 우주...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출게요" 화...
그라비티 신작 애니메이션 '라그나로크 몬...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