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대규모 전쟁 콘텐츠 '격전지' 업데이트 실시

2025년07월17일 15시3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17일 대규모 전쟁 콘텐츠 ‘격전지’를 업데이트했다.

 

격전지는 인터 서버로 연결된 여러 서버 이용자들이 한곳에 모여 몬스터를 처치하는 사냥터다. 1 각성을 달성하고 최소 전투력이 140,000 이상인 캐릭터만 입장 가능하다. 매주 목요일 8시 서버대전이 시작되면 몬스터가 사라지고 PvP 전용 전쟁터로 전환된다. 

 

격전지 지역점령전도 오픈했다. 18개 사냥터로 구성된 격전지에서는 가장 많은 몬스터를 제압한 서버가 각 사냥터를 점령할 수 있다. 점령에 성공한 서버의 이용자들은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추가 경험치를 얻는다. 또한, 각 사냥터는 물리, 마법 공격력 증가 등 다양한 고유 버프가 있어, 점령한 서버의 모든 이용자는 격전지에서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는 필스보스 ‘아우둠라’가 격전지에서 등장한다. 여러 서버 이용자들은 서로 협동 또는 경쟁하면서 아우둠라를 처치해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7월 17일(목)부터 8월 7일(목)까지 ‘격전의 14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무기, 방어구, 장신구 장비 복구권과 ‘이발디 무기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임무 이벤트 2종도 열린다. 격전지 몬스터, 아우둠라 등을 처치하면 ‘강화된 황금의 뿔피리 상자’와 ‘중급 강화 보조제’를 제공한다.

 

또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여름 시즌을 맞아 캐릭터별로 준비한 수영복 코스튬과 무기 외형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게임 7종 대상 이...
위메이드플레이, 2025년 매출액 1253억 원,...
위메이드맥스, 2025년 연간 매출 1488억 원...
크래프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주주환원 ...
'배그' 성장세 이어나갔다... 크래프톤 202...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티에이치엔, 현대차 로봇·AI 덕에 시총 3위 등극... 현대차그룹...
컴퍼니케이, 업스테이지 아마존·AMD 본사 투자 유치에 몸값 4조...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피지컬 AI' 덕에 시총 3위 등극... 자...
러셀, 현대차 정의선 회장 로봇 상용화 박차... 러셀로보틱스 현...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