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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파이브게임즈, MMORPG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 사전등록 실시

2025년10월15일 13시46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주식회사 브이파이브게임즈(VFive Games, 대표 박미란)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의 대표 온라인게임 ‘미르의전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한국형 동양 판타지 MMORPG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는 ‘미르의 전설2’ 정식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 동양 무협 판타지 게임으로, 그래픽과 캐릭터, 스킬, 필드, 몬스터 등 원작의 요소를 충실히 구현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6개의 대륙에 마련된 59개의 사냥터와 대륙별 육성 콘텐츠는 물론 원작 혈룡서버를 비천성과 모든 필드에 구현해 무자비한 전투와 문파 간 공성전 등 치열한 경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든 장비를 던전에서 직접 획득할 수 있어 성장과 수집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거래소와 개인 노점상 등을 활용한 자유로운 경제 활동도 가능하다.

 

이번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환, 1,000만 경험족자, 기간제 황금전갑 등 풍성한 선물이 지급된다.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카카오 및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거나 공식 네이버 카페에 가입만 해도 추첨을 통해 인게임 아이템과 쌀 1톤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되어 출시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는 지난 2020년 11월 중국에서 ‘빙설전기(冰雪复古传奇之盟重英雄)’ 타이틀로 먼저 출시되어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30억 위안(약 5,698억원)을 기록하며 중국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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