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덕질'의 시작과 끝은 대원, 대원미디어 'AGF 2025'서 역대 최대 규모 그룹 부스 운영 예고

2025년11월14일 17시44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1~5홀)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그룹 부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공동 주최사로서 그룹사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대원미디어·대원방송·대원씨아이·학산문화사 등 계열사의 인기 IP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부스는 중앙 입구를 기준으로 △대원미디어&대원방송 존 △대원미디어 니벨아레나 △대원씨아이 △ 피규어·의류 등의 하비존 △학산문화사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대원미디어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글로벌 IP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이날 대원미디어가 준비한 주요 콘텐츠로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 ‘타몬군 지금 어느쪽?!’ 등 2026년 신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대원미디어&대원방송 존 ▲’타몬군 지금 어느쪽?!’ 의 인기 성우인 하야미 사오리, 하타노 카케루가 참여하는 레드 스테이지가 ▲‘가면라이더 제츠’ 의 실제 배우인 이마이 류타로, 호리구치 마호가 참여하는 블루 스테이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THE ONE, THE ORIGIN’을 슬로건으로 한 올해 그룹 캠페인 문구와 함께, 한글 카피인 “덕질의 시작은 대원, 덕질의 끝도 대원”을 부스 내 전면에 배치해 대원미디어 그룹의 정체성과 팬 친화적 이미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부스 내에서는 메인 무대 이벤트와 더불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굿즈 구매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AGF 2025는 대원미디어 그룹이 보유한 핵심 IP와 브랜드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라며 “팬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AGF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게임 축제로, 대원미디어와 애니플러스,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디앤씨미디어가 공동 주최한다. 201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규모를 확대해 온 AGF는 올해 처음으로 사흘간 진행되며, △애니메이션 △게임 △코믹 △굿즈 등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 페스티벌이다.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
日 국민 과자 IP 활용한 '드림 애니멀즈: ...
505게임즈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 2...
지클릭커 작업 효율 극대화한 '파도프로젝...
'스맵' '저라뎃' 등 참여 확정 SOOP 글로벌...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