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여왕>이 오는 1월 28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겨울왕국>, <가디언즈>에 이어 겨울 시즌 가족 관객의 발길을 극장으로 이끌 작품이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먼저, ‘윈터 애니메이션’의 대명사로 불리는 <겨울왕국> 시리즈는 1편과 2편 모두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에 ‘Let it go’ 열풍을 일으킨 작품이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마법을 가진 언니 ‘엘사’와 동생 ‘안나’의 자매애를 다룬 이 영화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OST로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어 드림웍스의 걸작 <가디언즈> 역시 겨울이면 회자되는 작품으로, 눈과 얼음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잭 프로스트’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환상적인 영상미에 대한 극찬을 받으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다.
올겨울 극장가에는 <얼음 여왕>이 윈터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흥행 강자로 출사표를 던진다. <얼음 여왕>은 사악한 얼음 여왕에게 끌려간 단짝 친구 ‘카이’를 구하기 위해 미지의 북극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소녀 ‘게르다’의 여정을 그린 웰메이드 윈터 어드벤처 작품이다.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제작자 랄프 구겐하임이 참여했다. 여기에 [무민 밸리] 시리즈를 통해 독보적인 영상미를 인정받은 ‘Anima Vitae’가 제작을 맡아, 북유럽의 광활한 설원과 밤하늘을 수놓은 오로라 등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시각적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13일(화) 개봉 전 최초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이 “올겨울 가족 영화로 이만한 선택 없을듯 싶어요!”(인스타그램_po*******), “<겨울왕국>의 뒤를 이어, 겨울 애니메이션 강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인스타그램_ta********), “딸 아이가 다 보고 나서 친구의 우정, 주인공의 용감함에 대해서 주절주절 계속 이야기하는 것 보고 놀랐어요”(인스타그램_so********) 등 호평을 남겼으며 보는 즐거움을 넘어 용기와 우정이라는 교육적인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윈터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얼음 여왕>은 오는 1월 28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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