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게임즈 ‘삼국지 전략판’,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 오픈... 초대형 시즌 이벤트 ‘2억 쟁탈전’ 진행

등록일 2026년01월23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쿠카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 오픈과 함께 총 2억 원 규모의 대형 시즌 이벤트 ‘2억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며 탄탄한 유저층을 구축해온 삼국지 전략판이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파격적인 시즌 이벤트다. 게임 출시 초기 이미 1억 규모의 상금 이벤트를 선보인 바 있는 삼국지 전략판은, 이번에는 그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한 2억 쟁탈전을 통해 다시 한번 장기 흥행 타이틀로서의 저력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의 포문을 여는 1탄은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이다. 해당 시나리오는 오는 1월 24일 한국 서버에서 오픈되며, 고지 지형을 중심으로 한 입체적인 전장 설계와 ‘기진&군사’ 매칭 운용 전략이 핵심 콘텐츠로 구성됐다. 시즌 종료 시점의 결산 결과에 따라 역대급 규모로 마련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2탄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홍콩·마카오·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전면 오픈된다. 해당 서버 역시 시즌 결산에 따라 5주년 한정 굿즈 세트 등 풍성한 보상이 지급되며, 서버 오픈은 1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와 연계된 추가 이벤트를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대형 시즌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에게 재미와 참여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삼국지 전략판’ 서비스 5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향후 공개될 기념 콘텐츠와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쿠카게임즈 관계자는 “5년간 삼국지 전략판을 지지해준 유저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이벤트”라며 “삼국지 전략판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삼국지 전략판뿐이라는 각오로, 앞으로도 장기적인 재미와 도전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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