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는 자사가 개발 중인 캐릭터 수집형 RPG ‘킹스레이드’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29일부터 정식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한국,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PC(스팀)와 모바일(Android, iOS) 환경을 지원한다. 유저는 CBT 신청 시 선택한 플랫폼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플랫폼에서 최적화 상태, 조작감, 콘텐츠 완성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는 1월 29일(목)부터 2월 4일(수)까지 7일간 진행되며, CBT 초대 메일은 1월 26일 발송을 통해 이미 안내된 바 있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는 초반 스토리 구간을 중심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캐릭터 조합 기반의 전략 플레이를 비롯해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연출·UI·환경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마상소프트는 이번 CBT를 통해 수집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점검하고 정식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마상소프트 관계자는 “킹스레이드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이번 글로벌 CBT는 플랫폼 최적화와 유저 피드백 수집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짧지만 밀도 높은 테스트를 통해 유저 여러분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담아내겠다”고 전했다.
CB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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