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의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신규장비 ‘전용무기’ 2종을 업데이트하고 설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전용무기는 대마도사 스트레인져와 타락의 아자젤이 게임 내 새로운 설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장비다. 스트레인져는 대마도사가 아닌 흑마도사의 길을 택했을 때 사용하는 마도서를 통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흑마법 연출을 선보인다.
타락의 아자젤 전용무기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 악마형 이펙트가 천사 이펙트로 변경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로 다른 세계관으로 갈라진 용병들의 새로운 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병오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저들은 특별 연계 퀘스트를 통해 육성 복구권, 100만 페소 등 캐릭터 성장을 돕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출석과 플레이를 통해 신규 전용무기 2종과 유니크 용병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신년 티켓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첫 등장한 설날 메달 뽑기 아이템에서는 과거 설날 기간에만 한정 판매되던 메달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어, 기존 이벤트에서 놓쳤던 이용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전용무기 업데이트는 기존 용병들의 스토리 확장성과 개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며 “설날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로스트사가를 즐기는 유저분들이 보다 풍성한 보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