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믹스(대표 차지훈)와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은 이달 23일 진행되는 ‘리부트’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21일까지 에오스 블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장비 복구 및 재합성을 지원하는 ‘리부트 복구권 상자’와 다양한 성장 혜택이 포함된 ‘리부트 정착 지원 상자’가 지급된다. 또한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통해 신화 등급 장비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리부트 신화 상자’도 제공된다. 이번 사전예약 보상은 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월 진행되는 ‘리부트’ 업데이트에서는 성장 구조 개선과 함께 주요 콘텐츠 확장이 이뤄진다. ‘아처 클래스 라이즈’를 통해 클래스 밸런스가 조정되며, 100레벨 보스 던전과 신규 성장 구간이 추가된다. 이외에 태초 등급 영혼체가 새롭게 도입돼 고성장 구간에서의 플레이 재미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과금 부담을 낮추고 균형 잡힌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신규 서버 ‘삼백V’가 오픈된다. 해당 서버는 월 과금 한도를 300만원으로 제한한 것이 특징으로, 이용자 간 격차를 최소화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백V’ 서버에서는 다양한 성장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경험치 100% 추가 지원과 함께 전설 등급 보상을 포함한 각종 소환권 및 성장 아이템이 담긴 전용 쿠폰이 지급된다. 이용자는 해당 쿠폰을 통해 영혼체, 패밀리어, 신수 등 핵심 콘텐츠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장비와 재화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블로믹스 이수호 게임사업본부장은 “이번 리부트 업데이트는 이용자 부담을 낮추고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과금 제한 서버 ‘삼백V’와 대폭 강화된 보상을 통해 보다 공정하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