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크로노스’의 전투 및 시스템 구조 안정화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게임 내 전투 환경 및 일부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보다 공정하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구조 안정화 작업은 오는 9일(목) 업데이트를 통해 1차 적용되며, 전투 밸런스, 시스템 동작 안정성, 비정상 플레이 대응 등 게임 전반에 걸친 핵심 요소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수치 조정이 아닌 구조적인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는 만큼 패치 이후 약 2주간은 집중 모니터링 기간으로 운영되며,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추가 보완 및 유저 피드백 반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구조 안정화는 단기적인 수정이 아닌, 향후 크로노스의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 작업”이라며 “유저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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