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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장수 게임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해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작품 지원

2026년04월30일 17시44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의 작품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넥슨은 신진 전통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 제작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넥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인 ‘보더리스(BORDERLESS)’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영향을 받아 탄생해 30년간 서비스를 이어온 바람의나라가 한국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는 신진 예술가들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재학생 중 국가유산 수리기술·기능자,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 전통공예 분야의 자격을 갖춘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총 5팀을 선발했다. 제작된 전통공예 작품은 오는 9월 중 외부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신진 예술가들의 원활한 작업 활동을 위해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중구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넥슨 임직원들도 바람의나라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기부에 참여했다. 넥슨은 지난 7일과 8일 판교사옥 로비에서 ‘부여성 난장’ 행사를 열고, 바람의나라의 부여성을 콘셉트로 만든 체험존과 기부 장터를 운영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 총 2,218만원은 이번 보더리스 사업에 함께 활용될 예정이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탄생한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고자 신진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어가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의 보더리스 사업은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자에게 넥슨 게임 IP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탄생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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