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엔씨 '블소' 첫 프로게임단 '아이뎁스' 창단,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

2014년08월25일 14시41분
게임포커스 문재희 기자 (gmoss@gamefocus.co.kr)


엔씨소프트의 정통 무협액션 MMORPG '블레이드 & 소울(블소)'의 첫 번째 프로게임단이 창단됐다.

팀명은 '아이뎁스(IDEPS)'로, 구단주는 SGP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박경민이다. 아이뎁스는 '독자성'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덴티티(Identity)와 '출발'을 뜻하는 단어인 뎁(Dep)의 합성어로 독자적인 출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근시일 내에 블레이드 & 소울 e-Sports 및 정규리그와 관한 세부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이뎁스 팀은 블레이드 & 소울의 e-Sports 정규리그 출전으로 첫 공식활동을 개시 예정이다.

현재 팀에 소속된 선수는 플레잉 코치를 겸하고 있는 정창재 선수를 필두로, '검사' 이성준 선수, '역사' 김명영/송현성 선수, '권사' 강덕인 선수, '기공사' 안혁기 선수, '암살자' 김상욱 선수, '소환사' 정윤제/권은새 선수, '린검사' 김신겸 선수까지 총 열 명이다.

선수 중 대부분은 개인방송 진행 등을 통해 기존의 블레이드 & 소울 유저들에게 실력 있기로 이미 정평이 났거나, 혹은 이미 엔씨소프트 측에서 주최한 비무연 본선 진출 및 입상 경험이 있는 실력자들이다. 특히 '게장같은놈' 김신겸 선수나 '권사인볼트' 강덕인 선수의 경우 6월 15일 용산 e-Sports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던 블레이드 & 소울 임진록 : 비무제 3-4위를 차지했던 선수들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선수들은 아이뎁스 팀 전용 연습실에서 합숙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뎁스 팀의 이동욱 매니저는 “아이뎁스 팀의 창단은 앞으로 '블레이드 & 소울'이 새로운 e-Sports로서 자리잡는 데 좋은 활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프로 게임 팀으로서의 소명을 갖고 블레이드 & 소울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3년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보다... 호요버스 ...
요즘 대세 '리센느'도 방문... 문화체육관...
GGV,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
대화로 e스포츠 일정부터 챔피언 분석까지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2026 서머 세일'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