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아주부 'LoL 솔로킹 토너먼트', '갱맘' 이창석 최종 우승

2015년03월09일 15시3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아주부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리그오브레전드 '솔로킹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은 진에어 그린윙스의 '갱맘' 이창석 선수가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지난 2월 3일부터 한국e스포츠협회(KeSPA)에 소속된 선수 중 총 48명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게이머들이 1대1 라인에서 진검 승부를 펼친 이색 이벤트 매치이다.

각 구단과 선수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창석 선수와 나진의 오규민 선수가 연승을 거두며 결승전에서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다.

결승전 1 세트에서는 오규민 선수가 침착한 플레이로 승리를 가져가며 우승에 한걸음 먼저 다가섰다.

그러나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꺾으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올라선 이창석 선수는 1세트 패배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2 세트와 3 세트에서 보다 과감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며 승리, '솔로킹'의 영광과 우승 상금 5만 위안(약 888만원)을 차지했다.

이번 '솔로킹 토너먼트'에는 페이커(Faker) 이상혁 선수가 소속된 SKT T1과 CJ 엔투스, 나진 e엠파이어, IM, 진에어 그린윙스, KT Rolster, 삼성 갤럭시 등 글로벌 탑 클래스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국내는 물론 해외 유저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자체 집계 결과 SKT1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이창석 선수의 경기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상혁 선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솔로킹 토너먼트'의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경기 다시 보기는 아주부 홈페이지(http://www.azubu.tv/azub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칸디나비아와 일본의 문화가 어우러진 특...
아카츠키 게임즈, '괴수 8호 THE GAME' 정...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날 황금 ...
발렌타인데이로 시작하는 설 연휴에 솔로도...
그라비티 2025년 연간 실적 공개… 전년 대...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필에너지, 삼성SDI·현대차I '로봇배터리 동맹' 부각... 삼성SDI...
티에이치엔, 현대차 로봇·AI 덕에 시총 3위 등극... 현대차그룹...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피지컬 AI' 덕에 시총 3위 등극... 자...
컴퍼니케이, 업스테이지 아마존·AMD 본사 투자 유치에 몸값 4조...
우림피티에스, 아틀라스 호평에 현대차 시총3위 등극... 보스턴...
러셀, 현대차 정의선 회장 로봇 상용화 박차... 러셀로보틱스 현...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