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넥슨 'EA SPORTS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4강, 김승섭·정세현 라이벌 매치 진행

2015년10월02일 14시48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넥슨이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Spearhead, 사장 이병재)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3(이하 피파 온라인 3)'의 하반기 e스포츠 리그 'EA SPORTS FIFA ONLINE 3 adidas CHAMPIONSHIP 2015 시즌2(이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2)'의 마지막 결승진출자를 가리는 4강 2경기에서 '난형난제'의 라이벌 김승섭과 정세현이 맞대결한다.

김승섭과 정세현은 평소 절친한 친분을 과시해왔다. 특히, 리그 준비기간 두 선수가 함께 합숙하며 서로의 연습상대가 돼준 일화가 알려지며, 두 선수는 친분을 넘어 '사제지간'으로 통한다. 그만큼 플레이스타일에서 서로 닮은 점이 많다. 두 선수 모두 탄탄한 개인기로 상대수비진영을 휘젓고, 상황별 다양하고 변칙적인 전략과 허를 찌르는 심리전을 자주 구사한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김승섭이 정세현보다 우위다. 김승섭은 지난 시즌 리그 준우승을 거두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2'에서도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고, 강성호와의 8강전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는 저력을 과시했다. 정세현과는 지난 시즌 8강전에서 만나, 승리를 거둔 바 있어 전적에서 앞선다.

하지만 정세현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특히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박준효와의 8강전에서 역전승을 거둬 자신감이 충만하다. 정세현은 박준효에게 첫 세트를 내준 불리한 환경 속에서 적극적 공세로, 판도를 뒤집는 강인한 집념을 보여줬다. 또, 지난 시즌 8강에서 김승섭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한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한 치의 양보 없는 격전을 예고하고 있다.

김승섭과 정세현이 대결하는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2' 4강 2경기는 3일 오후 2시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fifaonline3.nexon.com)와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http://www.e-sportstv.net)',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지난달 19일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2' 4강 1경기에서는 양진협이 디펜딩 챔피언 장동훈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4강 2경기 승자는 17일 결승전에서 양진협과 우승상금 5천만 원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3년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보다... 호요버스 ...
요즘 대세 '리센느'도 방문... 문화체육관...
GGV,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
대화로 e스포츠 일정부터 챔피언 분석까지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2026 서머 세일'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