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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길드 전투 RPG '길드오브아너' 출시 3일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달성

2015년10월26일 15시12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길드전투 RPG '길드오브아너(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가 출시 3일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1일 첫 선을 보인 '길드오브아너'는 출시 3일만인 지난 23일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고 매출 순위에서도 현재(26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9위(게임 카테고리), 구글 플레이 21위에 오르며 가파른 흥행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실사와 같은 리얼한 그래픽, 화려한 스킬, 압도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부대전투, 길드전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세분화된 콘텐츠 등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초반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인기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스테이지, 신규 부대원, 스페셜 던전 등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해외에서도 현지에 맞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좋은 성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길드오브아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길드원이 30명 이상 가입된 길드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및 재화를 100% 지급하고, 이 중 5개 길드를 추첨해 기어 S2, 백화점 상품권 등을 추가 증정한다. 또 길드전 참여 이벤트 및 레벨업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 갤럭시 S6 엣지,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전세계 155개국에 동시 출시한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따라 몰입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400종이 넘는 부대원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면서 나만의 정예팀을 만들어나가는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대 50 대 50으로 격돌하는 대규모 길드전은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로 꼽히며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길드 던전', '길드 상점', '길드 버프' 등 다양한 길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길드전의 재미를 한층 배가 시켰으며, 수호신, 투기장, 시련의 전장, 스페셜 던전 등 부대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길드오브아너'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uildofhon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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