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지스타15]지스타 '네시삼십삼분' 부스, 유저 1인당 평균 체류 시간 25분 이상 기록

2015년11월14일 11시58분
게임포커스 지스타 취재팀 (desk@gamefocus.co.kr)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1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2015' 4:33부스의 유저 1인 당 평균 체류 시간이 25분을 넘어 섰으며, 매일 오후 4시 33분에는 일반 관람객에게 부스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난 12, 13일 양일간 지스타2015 '4:33 부스'에는 약 500여 명의 사전 등록된 유저와 업계 관계자가 방문했으며, 유저 1인 당 평균 체류 시간은 25분, 최고 40여 분을 기록했다. 집처럼 편한 환경, 폐쇄된 공간을 마련한 것은 물론, 화려한 치장이나 노출을 강조한 부스걸을 배제해 플레이에 방해 받지 않는 환경을 꾸민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번 지스타2015 4:33 부스는 모바일 게임은 이동할 때 보다, 오히려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나만의 공간이 확보될 때 즐긴다는 것에 착안해 꾸며졌다. 이용자들은 집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번쩍이는 전광판이나 부스걸에 눈길을 빼앗기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 하고 있는 다른 이용자들의 눈치를 받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는 지금까지 '지스타'의 성공 공식인 ▲초대형 부스 ▲수많은 전광판 ▲수십여 개의 체험 부스 ▲길게 늘어선 줄 ▲노출 심한 부스걸 등 성공 공식을 모두 배제하고 모바일 환경에 맞는 부스를 실험적으로 꾸민 것이다.

한편 4:33은 14일(토), 15일(일) 양일간 사전 등록된 이용자 뿐만 아니라, 지스타2015를 방문한 일반 이용자에게도 4:33 부스를 오후 4시 33분부터 전면 개방한다. 물론 내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자 부스에 여유가 생겼을 때마다 순차적으로 입장을 진행한다.

4:33은 이번 지스타 2015 부스에 올랜도 블룸을 홍보 모델로 발탁한 '로스트킹덤' 신과 악마의 대결을 그린 디펜스 2.0 '이터널 클래시' 3인칭 슈팅 게임 '마피아'를 시연 부스로 출전했으며, '프로젝트S' '다섯 왕국 이야기' '스페셜포스 모바일' 그리고 '블레이드 for Kakao' 개발사 액션스퀘어의 '삼국 블레이드'를 동영상 체험부스로 출전했다.


게임피아 '문라이트 피크스 -Moonlight Pea...
마이크로닉스, 2026년 히트브랜드 선정...
"용사 힘멜이라면 이렇게 조합했을테니까" ...
'Kings' 서버, 위메이드 글로벌 e스포츠 토...
넷마블 신작 'SOL: enchant', 신규 콘텐...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