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넥슨, '메이플스토리2' '버그 신고 보상 제도'로 긍정적 게임 환경 조성

2016년03월04일 11시21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개발한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에서 지난 1년간 '버그 신고 보상 제도'를 통해 11건의 중대 버그를 사전 예방했다고 4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2'의 '버그 신고 보상 제도'는 버그로 인한 유저 피해를 최소화 하고 보다 안정적인 게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자 지난 해 2월 첫 도입됐다. 넥슨은 게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버그의 최초 신고, 더 큰 문제로의 확산 예방, 버그 발견 후 악용하지 않은 경우 등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유저에게 최대 100만 원의 보상을 지급하고, '역대 버그 포상자 명예의 전당'에 캐릭터와 닉네임을 올린다.
 
실제,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유저 제보를 통해 총 11차례에 걸쳐 게임 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를 즉시 발견 및 예방할 수 있었다.
 
최근 버그 제보를 통해 11차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아이디 '황제펭귄' 회원은 “현재 소속돼 있는 길드에서 3명의 유저가 포상을 받을 정도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라며 “'버그 신고 보상 제도' 덕분에 유저 사이에서도 버그를 악용하기 보다 발견 즉시 신고하는 긍정적 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메이플스토리2'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김진만 디렉터는 “서비스 이전부터 게임에 애정을 갖고 소중한 의견 보내주신 유저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버그 신고 보상 제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으로,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메이플스토리2'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게임 및 '버그 신고 보상 제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2'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2.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성장 즐거움 더...
[포토] "22주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넥슨...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통해 신작 '...
쓰리 프렌즈 타운빌더 신작 '롬스테드' 글...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배그' 국가대항전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