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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대세배우 유아인, 넷마블 신작 'KON' 홍보모델로 발탁

2016년03월08일 10시12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올해 첫 대작 RPG로 내놓는 'KON(콘, Knights of Night, 개발사: 넷마블블루)'의 홍보모델로 영화 '사도', '베테랑',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유아인을 발탁하고 인터뷰 영상을 8일 공개했다.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이방원 역할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유아인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KON은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돋보이면서도 두 명의 캐릭터가 함께 싸우고 성장하는 듀얼액션 시스템이 도입돼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KON'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면서 TV CF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넷마블의 올해 첫 대작 RPG이자 스타일리쉬 듀얼액션을 표방하는 'KON'과 자유분방하고 스타일이 좋기로 유명한 대세 배우 유아인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지난 4일 신작 발표회에서 'KON'의 실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이후 사전등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4일 'KON'의 캐릭터별 플레이 영상과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결투를 벌일 수 있는 색다른 형태의 PvP(이용자 간 대결) 시스템인 '침략전'의 플레이 영상을 공식카페 및 유튜브 등에 공개했으며,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전등록 이용자(안드로이드)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KON'은 2개의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듀얼액션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제작한 UGC(User Generated
Content) 기반의 맵에서 진행되는 PvP시스템 '침략전'이 특징인 게임이다.

넷마블은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KON'을 3월 말쯤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전격 출시할 예정이다. 또 4월 중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3주 단위로 업데이트를 이어간 뒤, 올 상반기 내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http://kon.netmarble.com)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nightsofn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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